나눔이야기

공지사항 상세보기
이랜드나눔이야기 히어로 포레스트: 헌신하는 영웅들을 위한 쉼 2025-03-21
첨부파일 IMG_4917가로.jpg IMG_4917.jpg
히어로 포레스트:

헌신하는 영웅들을 위한 쉼

 

 

 

 

 

사회를 지켜온 사람들을 위한 여행히어로 포레스트

 

우리 사회 곳곳에는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정작 자신을 위한 쉼을 잊고 살아가곤 합니다.

 

이랜드파크와 이랜드재단은 사회의 영웅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히어로 포레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히어로 포레스트란?

 

 

 

히어로 포레스트(구 히어로 리프레쉬)는 

사회공익을 위해 헌신한 숨은 공로자들과 

그 가족분들에게 쉼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입니다.

 

 

2002년부터 시작된 히어로 포레스트는 

공익을 위해 희생하거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켄싱턴호텔과 리조트에서의 숙박과

조식석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온전한 쉼을 누리는 히어로 포레스트

 

 

지난 2월에는 히어로 포레스트를 통해

한 가족이 8년 만에 다시 제주도를 찾았습니다

사회를 위해 헌신하느라 바쁜 일상에서

히어로 포레스트는 가족이 함께하는 

온전한 쉼과 회복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선한이웃 강희숙 센터장은 어려움에 부닥친 외국인 가정을 

지난 15년간 밤낮없이 도와왔습니다.

 

 

선한 이웃은 나눔 봉사다문화 아동 교육지원,

난민 가정 커뮤니티 지원유학생 지원

다문화 교육 및 탐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외국인 가정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오랜 시간 묵묵히 봉사해 온 길 위에서

때론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가족들의 따뜻한 지지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15년 동안 어렵고 소외된 외국인 가정을 위해 

이름 없이 빛없이 봉사했었지만,

때론 힘든 순간들이 주저앉고 싶을 때도 많았습니다.

싫은 소리 한 번 안하며 묵묵히 지켜봐 준 

가족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온 것 같습니다.“

 

 

히어로 가족에게 건네진 감사의 마음

 

 

 

 

켄싱턴리조트 제주 서귀포점으로 향하는 길,

차 안에서는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함께하는 여행이기에 

하나하나가 설레고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값진 선물인지

모두가 마음 깊이 느끼고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설렘 가득한 마음을 안고 

켄싱턴리조트 제주 서귀포점으로 들어서자

친정처럼 따뜻하고 평안한 분위기가

가족들을 맞이했습니다.

 

 

 

 

 

로비에서는 히어로에게 마음이 담긴 

작은 선물을 건네주었습니다.

바로 이랜드재단 정영일 대표의 따뜻한 편지와

프랑제리 초콜릿 선물이었습니다.

 

 

“저희의 작은 감사와 보답이 지금까지의 헌신에

조금이라도 격려와 응원이 되면 좋겠습니다.”

 

 

강희숙 센터장의 마음에는 편지의 

한 문장 한 문장이 깊이 스며들었습니다.

 

오랜 시간 묵묵히 걸어온 길을 알아주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어려움이 녹아내리는 듯한

따뜻한 위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화 속 이야기같은 가족여행

 

이날 저녁강희숙 센터장 가족들은

켄싱턴리조트 제주 서귀포점에 있는

애슐리퀸즈에서 따뜻한 식사를 즐겼습니다.

 

 

 

 

 

센터장이 극장에서 처음 본 영화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였습니다.

스크린에서 본 주인공 스칼렛의 희망찬 모습이

자신의 가치관과 닮았다고 느껴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날 방문한 애슐리퀸즈가 영화 속 스칼렛이 

사랑했던 남자 주인공의 이름 '애슐리'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

저녁 식사는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영화 속 애슐리처럼 부드러우면서도 

품격 있는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는

더욱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강희숙 센터장의 여행에는 행운도 동행했습니다.

 

 

다음날 비소식이 있었지만

기적처럼 비가 걷히고 눈앞에는 가장 기대했던

노란 유채꽃밭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며 그 순간을 사진 속에 담았고

오랫동안 간직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히어로 가족이 전하는 감사

 

히어로 포레스트 여행을 통해 강희숙 센터장의 가족은

헌신이 가치 있는 것이었음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말합니다.

 

 

봉사의 새로운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록 돈을 벌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그것과 버금가게 돌아오는 귀한 것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강희숙 센터장도 감사의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얼마나 큰 에너지를 받았는지

앞으로 절대 쓰러지거나 흔들리지 않을

핵연료 같은 에너지를 선물 받은 느낌입니다.”


 

“ 따뜻함과 정겨움이 넘쳤던 숙소와 가족여행을 통해

사랑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웃을 섬기며 사랑의 헌신이 주는 열매가

얼마나 값지고 기쁘다는 것도 알게 되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주인공 스칼렛은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 것입니다.”

(Tomorrow is another day) 

라고 말하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스칼렛의 대사처럼 강희숙 센터장과 모든 히어로분들의

내일에도 새로운 해가 반기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이랜드파크와 이랜드재단은 히어로분들의

헌신이 잊히지 않도록 사회 공로자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